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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5일에 방송된 SBS

‘백년손님’에는 아나운서 배성재 씨가

게스트로 출연해 과거 친형 배성우 씨를

'언니'라고 불렀다는 사실을

밝혔답니다.





배성재·배성우

형제의 독특한 호칭 “언니"



- MC 김원희 -

"형을 형이라 못 부르고 언니라고

부른다더라"


- 배성재 -

"어머니가 한글을 굉장히 좋아했고

잡지사에서 교열 일을 하셨는데

순우리말로 언니가 남자들도

손윗사람을 부를 때 쓰는 말이라고

과거에는 친한 형제끼리 언니라고

많이 불렀다"고 말하며


형 배성우 씨에게

'언니'라 부른 이유를 설명했답니다.


한편

배성재 아나운서는

1978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이며

결혼 안 한 미혼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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