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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F 사무국은

오는 10월 6일 영화의전당에서

개최되는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배우 송중기, 박소담 씨가

사회를 맡는다고 밝혔다네요.

 

 

2008년 '쌍화점'으로 데뷔 후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2010)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2012)

'태양의 후예'(2016), '아스달 연대기'(2019)

영화 '늑대소년'(2012), '군함도'(2017)를 통해

연기력과 대중성 모두 증명하며

명실상부 글로벌 스타로 자리매김한

배우 송중기

 

2015년 '검은 사제들'로 대중들에게

독보적인 존재감을 각인시킨 후

영화 '기생충'(2019)에서

반지하 집에 사는 막내딸 역할을 맡아

전 세계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천만 영화 필모그래피까지 갖추게 된

배우 박소담

 

이 두 배우가 MC를 맡게 되는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열흘간 개최되는데

 

'개막작'은

임상수 감독 '행복의 나라로'이며

'폐막작'은 홍콩 렁록만 감독 첫 단독 연출

'매염방'이 선정됐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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