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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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마포나루의 번성했던

옛 모습을 돌아보며 새우젓을

할인된 가격으로 살 수 있는

'제14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가

온·오프라인으로 열린다고

하네요.

 

 

5일 오후 3시

월드컵공원 평화광장 메인무대에서

새우젓을 실은 상인들의 입항 모습을

재현할 예정이며

 

 

평화광장 메인무대에서 열리는

'마포나루 힐링콘서트'에는

남진, 마리아 등이 출연

한다고 합니다.

 

이어

6일에는 김정민, 코요테 등이

'딜라이브와 함께하는 착한 콘서트'를

꾸미고

 

축제 마지막 날인 7일은

김자경오페라단과 얌모얌모가

공연하는 '마포M클래식'이

열린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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