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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러시아월드컵 붐업을 위해

'자칭타칭 대표 축구인' 3인이

뭉쳤다고 합니다.





지난 브라질 월드컵에서

탁월한 예측능력을 보여준 '문어영표'

이영표 KBS 해설위원과


K리그 홍보대사까지 역임한

연예계의 알아주는 축구덕후 '호날두준'

하이라이트 윤두준


그리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결과를

정확하게 맞춰 '여자문어'로 불리는

신아영


이 세 사람이

다음달 4일부터 14일까지

평일 저녁 8시 30분부터 25분 동안

9회에 걸쳐 한 회당 25분으로 시트콤처럼

스피디하게 진행될 '볼쇼이영표'에 참여해

축구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도 월드컵을

꼭 챙겨볼 수 있는 재미있는 프로그램으로

만들어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고 합니다.


'볼쇼이영표' 출연진은

5월 11일 오늘 오후 2시 V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먼저 소통할 예정이며


또 방송 전

출연진들의 다양한 돌발영상이

KBS 홈페이지와 네이버TV, 페이스북을 통해

업로드될 계획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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